분류없음2009/10/11 22:37
분류없음2009/10/05 01:56
담당 부스가 기독교 기숙 학교라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며
박람회를 시작!!
학교는 LA공항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반 정도를 슝슝 달리면 나오는 사막(--;)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학교 주변엔 산과 들만이...ㅋㅋ
그래서 기숙학교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히히:-)
학생들 사진이랑 학교 기숙사 사진이랑 부스 안 사진 입니다.
당담자 크리스티나랑은 왜 사진을 같이 안 찍었을까요 아쉽네요;ㅁ;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학부모님이셨는데
좋은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고.
집안 형편이 어렵지만 아들이 MIT를 너무 가고싶어해서
힘들게 보냈더니 스스로 공부하고 장학금도 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부모님도 계셨고
우리 딸이 8학년인데 토플이 80점이 나온다고,
그래서 아이비리그에 있는 대학을 보내고 싶은데 여긴 대학 진학률이 얼마나 되냐고 그것만 물어본 부모님도 계셨고-_-;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좋은 경험도 해보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박람회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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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10/05 01:31
이것이 무려 일주일 전인데;ㅁ;
9.26-9.27 동안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린 유학 박람회(꽤나 긴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에 참가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려고 간 것은 아니고,
통역을 구한다길래 냅다 신청했는데 운 좋게 합격!!
이틀 동안 16시간 정도 일해서 $50 받았습니다.
아마추어 통역이니까요 :-)
<내가 일했던 미국관>
미국말고도 캐나다, 뉴질랜드, 독일, 프랑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스웨덴 등
다양한 나라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박람회 절반은 현지 파견 학교가, 절반은 유학원이 사용했는데
유학원 쪽은 사람들이 바글 바글. 진짜로 바글 바글--;
503호로 배정을 받고나서 college for creative studies 인줄 알고
거기 부스에서 담당자 만나 부스 꾸미는 것 까지 도와줬는데;ㅁ;
알고보니 나는 옆 부스담당.....!!
사진에 노란 조끼 입은 이쁜 언니가 와서
'혹시 503호 맞으신가요?'하면서 물어봐서 그제서야 알았어요.
저분이 college for creative studie 당담 통역이었어요--; 후후
아래 사진은 다른 부스들인데
통역자들은 노란색 조끼를 입고 있습죠.
예전에 나 초등학생 때 적십자하면서 입었던 거랑 비슷했어요.
아, college for creative studie 는 미술 대학인 듯 합니다.
자세한건 몰라요;ㅁ;
여기가 나의 부스!!! 와우와우 :^D
antelope valley christian school
무려 기독교 기숙사 학교입니다.
나는 교회도 안 다니는데.
그렇다고 착하게 살지도 않았는데.
왠지 모를 죄책감이... --;
자세한 얘기는 2편으로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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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play 의 Let's make love 도 괜찮아.
2009/10/13 09:34 [ ADDR : EDIT/ DEL : REPLY ]